• ID :
  • PW :
  • Daegu Christmas Fair 2020
  • 미디어
  • Home
  • 미디어
  • 관련뉴스

관련뉴스

2020 대구크리스마스페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권영진 대구시장, 하반기 미래자동차엑스포 및 크리스마스페어 등 준비
Name 관리자 Date 2017-10-19
E-mail   Read 1624 


http://www.gukj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90424



 
▲ 권영진 대구광역시장

(대구=국제뉴스) 백운용 기자 = 마이스(MICE)산업은 기업회의(Meeting), 포상관광(Incentive Trip), 컨벤션(Convention), 전시회(Exhibition)를 의미하며, 최근 전시컨벤션산업을 통칭하는 용어로 대중에게 익숙해지고 있다.

상반기 그린, 소방, 안경, K-food, 뷰티, 메디 등 산업전시회와 꽃박람회, 대구펫쇼, 음식관광박람회 등의 퍼블릭 전시회로 숨가쁘게 달려온 `지역 마이스산업의 전초기지` 엑스코는 하반기에도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가득하게 개최된다.

▲미래자동차, 기계․부품․로봇산업전 등 4차 산업혁명 선도


대구시는 물, 에너지, 의료, 전기차, 사물인터넷을 신성장 5대 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인프라 구축 및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 이에 발맞춰 엑스코는 이들 산업을 중심으로 전시사업 구조를 개편하고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해 보다 많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.

오는 11월23일부터 26일까지 신규 행사로 선보이는 `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`는 대구시의 적극적인 전기차 지원정책에 힘입어 향후 엑스코를 대표하는 산업전시회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.

최근 대구시와 엑스코는 전 세계 글로벌 미래자동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정‧재계 유명 인사들도 대거 참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완성자동차 모터쇼인 `프랑크푸르트 모터쇼`에 지자체 중 유일하게 홍보관을 설치하고, `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(DIFA)`에 대한 현지 참가기업과 참관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.

미래를 지향하는 행사답게 전 세계의 자동차 및 전기장치 분야 리더들과 함께 지식을 나누는 포럼과 자율주행차, 전기차,튜닝카 분야의 신제품, 신기술을 선보인다.


르노삼성자동차, 세계적 전기자동차 기업인 테슬라와 BYD가 참가신청을 마쳤으며, 시승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창업 특별존과 수출상담회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.

또한 지능형자동차 부품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포럼에는 현대기아차그룹의 권문식 부회장, 르노삼성의 질 노만 부회장과 한국GM, 보쉬, 타타, NVIDIA, 알리바바그룹 등 90여명의 유수 연사들이 참가하여 선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.

이 전시회는 대구시의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차 선도도시 목표를 이룰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며, 기존 완성차 위주의 모터쇼와는 달리 미래 첨단산업을 대변하는 특별한 전시회로서 전문가 및 일반인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.

이밖에도 11월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대구, 경북 유일의 기계, 부품, 로봇 종합전시회로서 자동화기기전, 부품소재산업전, 로봇산업전이 370개사 92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.

자동화기기전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`스마트팩토리`관련 지역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대구, 경북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를 소개할 특별관을 조성하고, 삼익THK, 하이윈코퍼레이션(대만), 델타일렉트로닉스(일본) 등 공장자동화를 주도하는 세계 유수 업체들의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.

또한 일본 아마다(톱기계), 터키 데너(절곡기), 중국 제이큐레이저(레이저 절단기), 한국 에이치케이(레이저 가공기) 등 국내외 유명 공작기계 업체가 큰 규모로 참가하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.

부품소재산업전은 지난 6월 대구에서 최초로 출범한 `소재산업융합유니언`과 협력을 통해 `소재특별관`을 조성하여 소재산업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. 또한 공군군수사령부에서 30부스 규모의 `항공부품관`을 조성하고 정비능력개발 및 부품국산화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 항공부품 관련 우수한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.

로봇산업전은 대구시에 입주한 현대로보틱스, 한국야스카와전기, 스토브리코리아 등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이 참가하여 `로봇도시` 대구의 위상을 보여준다. 또한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과 연계한 해외 국가관 조성을 통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.

이번 포럼은 `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의 역할`을 주제로 미국(실리콘밸리, 보스턴), 중국(절강성), 프랑스(론알프주) 4개국 5개 로봇 클러스터가 참여하여 글로벌 로봇 네트워크 활성화 및 실질적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.

▲가족·연인·친구와 함께 하는 전시회 데이트

하반기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들이 개최되어 지역민들의 문화 욕구에 대한 갈증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. 추석이후 10월12일에서 15일에는대구레저위크(낚시,골프,캠핑,등산)와 대한민국공예문화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, 대구홈테이블데코페어(10/19~22)에서는 감각적인 홈스타일링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보이게 된다.

이어 11월에는 대구아트페어․청년미술프로젝트가 7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며, 12월에는 대구크리스마스페어(12/1~3)와 대구커피&카페박람회(12/7~10),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(12/8~10) 등이 열려 폭넓은 생활의 재미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.

특히 올해 처음 엑스코 주관으로 열리는 대구크리스마스페어는 조명, 트리 등 크리스마스 관련 소품과 홈데코, 연말연시 선물용품 구매 및 마술쇼, 벌룬쇼, 포토존, 트리꾸미기 등 다양한 이벤트 체험으로 대구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시즌 제품구매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문화체험 기회가 될 것이다.

▲도시브랜드 마케팅과 지역 마이스산업 견인하는 플랫폼

2013 세계에너지총회, 2015 세계물포럼에 이어 2021 세계가스총회까지 대구는 성공적인 국제행사 개최를 통해 관련 인프라 구축, 도시브랜드 상승, 사회문화 교류 확대 등 많은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경험하고 있다.

서비스산업의 한 축으로서 `굴뚝없는 황금산업`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이스산업의 중심에는 컨벤션센터가 있으며, 나아가 숙박, 물류, 관광, 각종 용역 산업과 행사 주최자들에게 미치는 전후방 연관효과를 통해 지역 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.

엑스코는 이러한 가시적인 경제효과 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(CSR) 분야에서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.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퇴직 전문인력 및 경력단절여성의 마케팅 전문위원 위촉은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면서 지역 대학생들의 인턴 확대 등과 맞물려 내년부터는 더욱 큰 상호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.

또한 대구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지역 고교생들을 위한 장학사업, 해당 학교를 방문하는`찾아가는 마이스 교육`과 꿈길(교육청), 마인플래닛(대구청소년지원재단) 교육,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하여 컨벤션센터와 마이스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.

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"앞으로 엑스코가 전시컨벤션을 통해 지역기업을 지원하고 대구시의 국제화 플랫폼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엑스코 임직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
Prev 대구 엑스코 신성장산업 전시회 ‘풍성’
Next [매일경제]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 이달 5~8일 엑스코에서
목록
우) 41515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로 10    (주)엑스코 전시2팀
Tel. 053-601-5057     Fax. 053-601-5059     E-mail. ggbyeon@exco.co.kr
참관객문의 . 053-601-5373/5381
COPYRIGHT (C) Daegu Christmas Fair 2019 ALL RIGHTS RESERVED